Refa BrandStroy

리파 브랜드 스토리

ReFa는
하나의 미용 롤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얼굴과 바디를 조여주어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에스테전문가의 신의 손.
그 정교한 손길을 미용기기로 재현해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바람에2009년 첫ReFa를 개발하였고
우리의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탑배우
이영애의 선택, 리파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이영애 단순히 제품을 광고하는 모델이 아닌,
직접 사용해보고 그 제품의 모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녀의 선택
하루 5분으로 관리받는 듯한 느낌과 효과 그리고 용이한 휴대성에 감탄하며 리파를 선택하였습니다.

 

최첨단 테크놀로지
미세 전류로 데일리 케어를

사람의 피부에는 원래 매우약한 전류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미세 전류(Micro Current)는 이 전류와 매우 유사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에스테틱에서도 시술에 이용하고 있으며,
운동선수들의몸을관리하는데활용되기도한다고합니다.
ReFa는 모든 롤러에 태양전지 패널을장착하여
빛을 흡수함으로써 미세 전류를 반영구적으로 발생시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충전할 필요가 없는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케어를
매일매일, 손쉽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워지기 위한 시간’을
‘가슴 설레는 시간’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름다워지기 위한 시간을 즐긴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도 바로 아름다워지기 위한 시간입니다.
미용케어를 ‘번거로운 과정’에서 ‘나에게 주는 가슴 설레는 선물’로 바꾸고 싶다는
그러한 마음을 ReFa에 담고 있습니다.
고단한하루의 마무리로 소파에 앉아 편하게 롤러를 움직여가며
피부와 마음을 구석구석 보듬는 한때를.
화장품의사르르녹는듯한감촉과부드러운 향에 치유되는 기쁨을.
그리고 즐겁게 케어를 받으면서
점점 아름다워지는 자신과 만날 수 있는 감동을.
저희는 이러한 마음을 담아 모든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소유하는 것
사용하는 것 자체가 기쁨이 되는 디자인

미용과 마주하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ReFa의 또 하나의 고집.
그것은 디자인입니다.
고객의 마음에 와닿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롤러 본체와 화장품 용기 등에
기능성은 물론이고 좋은 감촉, 편안한 그립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아름다움 등
사용하는 것 자체가 기쁨이 되는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패키지와 파우치, 세척용 헝겊 등의 부속품에 이르기까지
설렘을 연출하는 디자인, 질감과 촉감에 대한 일념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고객이 ReFa를 처음 접했을 때의 감동,
일상적으로 사용할 때의 감동을 그려보면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MTG내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러한 선택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스피드를 만들어 냅니다.

‘롤러로 이렇게 깊게 잡는데 피부가 상하지 않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ReFa CARAT의 경우 잡히는 피부의 두께는 11mm입니다.
이는 피부과의, 성형외과의와 여러 차례 협의하여
테스트를 거듭한 끝에 나온 결론이며, 피부 구조 상 문제가 없는 수치입니다.
이처럼 저희는 모든상품을 자사에서 개발하면서도
외부 의사나 전문가 등과의 연계협력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 및 기업과 함께 기초연구를 비롯하여 학회 발표를 실시하는 등
혁신적인상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그리고 이 세상에 감동을 전하기 위해
다른 업종과 유연하게 제휴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를 행복하게 하는 브랜드로
리파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2009년에 일본에서 탄생한 ReFa는
2012년에는 아시아와 유럽, 미국 등의 해외에서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2015년에는 판매누계 4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지금 ~United Beauty~를 주제로
미용기기와 화장품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조화시켜
점진적으로 새로운 미용의 형태를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이로 인해다양한 사람들이 다채로운 장소에서 미용을 즐기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지금의 미용업계에는 없는 우리만의 관점이
반드시 100년 후의 미용을 바꿀 것이라 믿고 도전해 나갈 것입니다.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하는 이 세상 사람들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